커피 맛있게 드셨나요?

그 커피 한 잔이 당신에게 쉼이 되고 힘이 되길 바랐는데 어떠셨나요.

혹시 커피컵에 써있던 글 보셨나요?

"나의 사랑,
그대 맘 열어
나로 그대 안에 더 깊이 거하게 하라"

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입니다.

로맨티스트 하나님은 오늘도 이렇게 우리를 향한 사랑을 숨김없이 거침없이 고백하십니다.

나의 사랑,
그대 맘 열어
나로 그대 안에 더 깊이 거하게 하라

지금, 하나님의 프로포즈에
마음을 열 준비가 되셨나요?